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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 향하는 목적, 질문, identity, 공감과 설득(by. 박용후)

by 동기부여습관코치소통지니 2023. 7. 18.

고정관념의 파괴자이자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을 함으로써  성공을 꿈꾸며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가장 멋지게 표현하는 대한민국 1호 관점디자이너 박용후. 시나브로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당연함에 갇히지 않고, 미래를 바꿀 준비를 하는, 관점을 바꾸면 어떤 삶이 펼쳐지는지를 알게 되고 기대하게하는 내용의 책입니다.

 

 

 

가치가 향하는 목적

사물을 바라볼 때,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목적이 무엇인지를 보는 것 입니다. 가치의 목적을 정확히 알게 되면 판단하는 능력이 커지고, 더불어 본질적인 가치를 생각해 낼 수 있습니다. 어떤 상품을 하나 사더라도 그 상품의 가치를 판단하기 위해 이 상품이 있는 목적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컨데,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이동이 가능한 편리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의사소통은 물론, 정보의 공유, 인간관계형성, 상품구입까지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용히 가능합니다. 어디에서든지 말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생각해봐야 할 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본질은 무엇일까 하는 의문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언제, 어디서나 입니다. 본질적 가치는 존재 자체로도 가치있는 것임을 의미합니다. 이는 어떤 조건이나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고, 존재 그 자체로서 가지는 불변적인 가치를 말합니다. 우리가 만약 이러한 본질적인 가치를 인식하지 못한채 부수적인 기능들에만 초점을 맞춰서 스마트폰의 가치를 논한다면 스마트폰의 본질을 흐릴 수 있습니다. 텍스트나 콘텐츠, SNS등의 정보공유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 아니라 그것이 지닌 옳은 목적을 잊지 않고 그것이 주는 가치에 집중해야 합니다. 좀더 자세하게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가치가 향하는 목적에는 개인적인 목적과 사회적인 목적으로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이해하고 능력을 신장시키며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 자신의 삶을 즐기고 내적동기부여를 통해 성취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관계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행복을 추구하는 모습으로 가치가 향하는 목적을 이루어 갑니다. 사회적으로는 공공의 행복과 안정적인 삶을 위해, 환경적인 부분들을 좀더 세심하게 챙기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사회에 기여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으로 가치가 향하는 목적을 이루어 갑니다. 이런 목적들이 모여 자아실현과 공동체의 성장과 조화로운 삶을 기본 지향점으로 삼습니다. 

 

질문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고 호기심의 정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당연함을 부정하고 관점을 바꾸는 것, 틀을 깨고 새롭게 생각해 뻔함대신 질문을 해보는 것이 관점을 바꾸는 중요한 마음가짐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모두가 당연하다고 말하는 것도 왜?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는 다른 시각이 필요합니다. 한 번더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것, 역발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단어중에서 또 한가지, 고정관념을 깨라고 합니다. 어떤 것을 바라볼 때 항상 생각해봐야 하는 지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틀을 깨는 사고와 열린 마음가짐은 우리가 자신의 가치를 확립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끊임없는 질문을 남들보다 조금은 다르게, 남들보다 새롭게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본질을 보려고 하는 힘, 그것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보여줄지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질문을 할 때 그냥 뒤죽박죽 질문하는 것이 아니라 핵심을 파고드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본질에 가까이 가고자 노력해야겠습니다.

 

 

identity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신의 이름 앞에 수식어를 붙여보는 시간을 가진 생각이 문득납니다. 사람들은 대화중에 간혹 벽을 치며 소통의 길을 차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자신의 주관과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럴수록 자신만의 정의를 확실하게 만들고 나와는 다르다는 생각을 갖고 인정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다름은 다양성을 만듭니다. 그런 다양성이 세상을 다채롭고 가치있게 만들수 있습니다. 다름을 슬기롭게 표현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무엇보다도 필요합니다. 따라서 나다운 것에 가장 원초적인 초석을 밟을 수 있도록 나만의 차별점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과정을 갖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야 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나다운 것이 무엇일지 생각해봅시다. 어떤 의미에서는 대체될 수 없는 존재로도 인식하게 됩니다. 남들로 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다름을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단순하지만 나다운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며 삶의 성공을 이끌어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공감과 설득

진심이 만들어낸 행동을 따라 할 수 있어도 마음이 미치지 못한다면 언젠가는 그 바닥이 드러나고 만다고 책의 한 부분에 쓰여있습니다. 진심에 초점을 맞춰보겠습니다. 진심이 만들어낸 행동은 따라는 할 수 있지만, 마음이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일시적인 것에 불과하기만 합니다. 진심에 배려가 스며들고 배려가 있는 진심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동기가 있어야 사람을 움직인다고 합니다. 공감과 설득을 얻기 위해서는 무엇이든 순리대로 행해야 합니다. 단순한 동기부여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심을 다해 이해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물건을 하나 사고 파는 것에서 얼마나 그 가치를 공감하고 이해하며 설득을 통해 전달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잊혀지는 것이 아닌 각인이 되는 것, 다른 사람이 생각해주었으면 하는, 말하고 싶었던 것을 인정받는 다는 것에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사람들과 만나서 밥을 먹고 대화를 나누는 일련의 모든 과정이 배움의 과정이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좋은 사람들끼지 서로 만나 서로가 서로를 연결해주고 올바른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함께 공감하고 함께 나눌 때 배우는 기회가 됨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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