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새벽을 깨우는 습관

내적 동기부여 시스템

by 동기부여습관코치소통지니 2023. 5. 19.

내가 나를 사랑하는 자가시스템

동기란, 어떤 일이나 행동을 일으키는 계기라는 사전적 의미가 있다. 여기에서 동기부여한다는 것은 나를 움직이게하는 무언가가 올바르게 갖춰졌을 때 스스로가 세운 목표와 그에 따른 가치관을 정립해 가는 중요한 순간이라고 말하겠다.
새로운 가치와 의미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세상에서 개인은 끊임없이 기여하고자 하며 가치있는 것들을 소중히여긴다.
그 안에서 스스로를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평생 팬이 되겠다는 약속을 하며 세상이, 주변이, 환경이, 사람이 힘들게 할지라도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고 일으켜 세워줄 수 있는 자가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 내가 나의 빅팬이 되야 하는 것이다.
내가 나의 빅팬이라는 것을 심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야 스스로를 성장시켜 나갈 수 있다. 나를 일으키지 못하면 내 주변에 있는 가까운 사람들을 돌아볼 수 없다. 가령, 자녀에게 힘든 상황이 주어졌을 때, 가치있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해주며 그 상황들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나씩 의미를 일깨워주고, 자녀에게 극복해 낼 수 있음을 이야기해주며 동기부여하는 부모가 되어준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지금 생각해보면 나의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생각해보게 된다. 
나 하나 잘 키우려고 밤낮으로 잠도 잘 못 자면서 그렇게 일을 하셨다. 그럴수록 집에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었고, 나의 외로움은 더없이 커져만 갔다. 그러다보니 지금의 세상처럼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얻어지는 값진 것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원망도 많았고, 외로웠고, 누군가가 필요했다. 그 때는 열심히 살아야 나를 잘 키울 수 있을거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사셨다고 하셨다. 그 때를 가장 미안해하시며 말씀하시곤 한다. 아버지의 응원과 아버지의 사랑이 절실했던 시기였기에 더 그랬던 것 같았다.
물론, 지금은 온전히 나의 지지자가 되어주신다. 그리고 나를 열심히 응원해주시는 단장님이시다.
그래서 그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하나하나 내가 일궈가며 열심히 그 순간들을 이겨냈었다. 여전히 나를 응원해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가슴에 품고 그 마음으로 온전하게 나의 아이들에게 전해주고 싶어지는 요즈음이다. 
표현하지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열심히 표현해주시는 아버지께 늘 감사하는 마음담고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살아내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다.
이런 것들을 생각해 볼 때 나의 상태가 온전해야 아이에게도 내가 동기부여해줄 수 있는 빅팬이 되어줄 수 있고, 그 역할 그대로 남도 돌아볼 수 있는 것이다. 자녀가 자기 스스로를 사랑한다면 어디서든 살아나갈 수 있는 것이다.  
 

경제적 지원, 정서적, 환경적지원 시스템

내가 나를 응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경제적 독립을 먼저 이루어야 한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는 뭘까?  어떤 이유에서 이 삶을 물러나게 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살아가려고 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나의 삶을 한번 되돌아 보았을 때 얼마나 치열하게 살았었는지를 생각해본 적이 있었다. 갓 20살. 갑작스런 아버지의 부도와 경제적인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 집을 떠나왔고, 혼자서 대학을 마쳐야 했다. 우여곡절끝에 마친 대학이었는데 그 때는 왜 그리도 대학에 목숨을 걸었을까 지금생각해보면 어리석었다 싶기도 했다. 무엇이 나를 그렇게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때가 나의 첫 경제적 독립이었다. 아버지로부터, 집으로 부터 경제적인 독립을 하기 시작했고, 손을 내밀지 않았다. 그리고는 혼자서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갔다. 결혼한 후의 경력단절의 시간을 보내고 온전하진 않지만 경제적인 독립을 다시 맞이할 수 있었다. 내가 나를 응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경제적 독립은 필요하다.  또한 내가 나를 응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경제적인 독립과 더불어 감정적인 개인 독립을 이루어야 한다. 정서적인 부분에서 만짐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나를 용기있게 만들어줄 수 있고, 내가 나를 일으켜 세워줄 수 있다. 하지만 그러려면 혼자서는 할 수 없는 것들을 결이 맞는 공동체라는 이름의 커뮤니티 안에서 함께 일구어 가고, 스스로를 드러내고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어떤 것이든 해내고자 노력할 수 있고, 스스로를 응원할 수 있으며 노력이 헛되지 않음을 잊지 않도록 스스로를 격려해야 한다. 그래야 사리분별력이 생기는 것이다. 1% 매일 성장하면 성공의 과정을 밟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다.마지막으로 내가 나를 응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내가 어디에 있느냐가 중요하다. 의미를 부여하며 꾸준함을 만들어 나가는 것은 결국 내가 삶을 어떤 환경으로 디자인 하느냐에 달려있다. 환경을 최적화하고 그 안에서 나에게 잘 할 수 있음을 늘 동기부여해주면 된다. 공동체라는 이름의 커뮤니티 안에서 이루어지는 동기부여되는 모든 것들이 나의 실력이 되고 나의 동기부여가 되는 것이다. 이로써 나 스스로를 일으켜 세워가는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낙담하지 않도록 매일 나를 토닥여줄 수 있으면 좋겠다.

진정한 당신의 빅팬은 누구인가요?


진정한 당신의 빅팬은 누구일까요? 그것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내가 나의 팬이 되면 나를 덕질하게 되고, 언어적 힘을 발휘해 사랑한다는 말이나 힘내라는 말, 용기를 북돋아줄 수 있는 말들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내 감정을 잘 알아주게 된다. 내 감정을 잘 알려면 매일 잘 피드백해줄 수 있어야 한다.

나는 나의 영원한 빅팬이다.
내가 나를 응원하는 자가시스템을 잘 갖춰가기로 하자.

#당신의빅팬은누구입니까 #내가나를응원한다  #내적동기부여시스템 #동기부여습관코치지니샘  #사랑  #감사
                                                                                                                                                                                                                                                                                                           

반응형

'새벽을 깨우는 습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회와 선택  (0) 2023.05.30
활력있게 사는 법  (0) 2023.05.29
공감의 기술  (0) 2023.04.11
성공의 크기와 가치  (0) 2023.04.07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세상  (1) 2023.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