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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확장, 독서강화, 주도성, 긍정적인 아이가 되는 대화법(by.김종원)

by 동기부여습관코치소통지니 2023. 7. 7.

모든 아이에게는 자신이 열렬히 사랑해주는 사람,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 사람이 있음을 인식시켜줄 필요가 있습니다.
김종원 작가의 '66일 인문학 대화법' 에서는 부모의 말 한마디로 인해 아이가 변화할 수 있음을 안내하며 66일만 반복하면 그 사람의 습관을 바꿀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66일이라는 최소한의 기간동안 제대로 부모의 말을 배우고 습관을 들여 아이를 향한 사랑을 말로써 표현해줄 수 있는 방법을 익히고자 합니다.

 

창의력을 확장해주는 아이가 되는 대화법

창의력은 주어진 상황을 해결할 가장 적절한 아이디어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말합니다. 비슷한 말로 창의성이 있습니다. 차의성은 전혀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입니다. 세상은 앞으로 이런 두 가지의 생각을 확장하는 아이가 살아가기 좋은 시대가 됩니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봅시다. 아이가 혼자있는 시간을 볼 때면 부모는 괜히 미안해집니다. 아이의 사회성이 혹시나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시간은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내면의 시간입니다. 한사람의 의식수준은 혼자를 견딘 시간의 합과 일치합니다. 혼자 걸어갈 용기, 혼자 있을 용기, 혼자 다른 것을 하며 사색할 용기가 있는 사람은 남들과는 다른 조금은 특별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 끝에서 지혜가 끌려오기 때문입니다. 어떤 것을 만들어낼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이의 생각대로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의 생각을 지지해주고 어떤 과정을 통해서 하나의 결과로 만들어냈는지 공감해준다면 아이와의 관계도 원만해집니다. 아이의 창의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화는 참여를 이끌어내면 좋습니다.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를 물어봐주고, 해볼 수 있는 가능성을 부여해주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용기, 도전정신을 이끌어내주고, 너무 위험한 것이 아니라면 선택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해줍니다. 그리고 따뜻하게 바라봐주는 말로 아이에게 다가가면 됩니다. 또는 확장적인 질문을 통해 아이가 생각할 수 있는 힘을 기르게 돕습니다. 
 

독서강화를 위한 아이와의 대화법

많은 부모가 지금도 꾸준히 고민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우리아이가 어떻게 하면 책을 읽을까 하는 고민입니다. 독서는 혼자서 하는 지적도구임과 동시에 스스로 해나가는 인내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구입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오롯이 가지며 그 시간을 가치있게 쓰고자 하는 행동이 중요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은 힘이 센 사람이 아닌 자신을 좋은 것으로 움직이게 하는 사람임을 느끼게 아이에게 말해줍니다. 그리고 작은 성취를 통해 아이가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독려합니다. 마음 먹으면 언제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말해주며 스스로 믿을 수 있도록 용기를 줍니다. 이것을 가능의 말, 가치의 말, 변화의 말로 구별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대화 나눠보면 좋습니다. "네가 원한다면 모르는 부분 빼고 아는 부분만 이해해보자." , 네가 하는 놀이는 정말 충분히 가치있어. 책에도 이런 놀이가 있는지 볼까?" ,  "앞으로 조금씩 책과 친해지면 어떨까?" 등의 대화를 통해 독서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같이 읽어볼 때에도 생각하는 질문을 통해 아이와 대화를 이어갑니다. 다음 줄거리에 대해 내용을 질문하거나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독서는 방법을 하나씩 찾아가며 읽어야 하는 가장 창의적인 지적 수단 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그냥 읽으면 아무것도 남질 않으니 아이 생각을 자극할 수 있는 질문을 통해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게 도와주는 것이 좋습니다. 저자는 10분 독서의 힘 또한 강조하고 있습니다. 자율성과 주도성, 책임감을 기르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따라서 하루 10분 독서를 유도하고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니다. 부모의 말이 바뀌면 책을 읽는 아이의 태도도 바꿀 수 있음을 잊으면 안됩니다.
 

아이의 주도성을 높이는 칭찬 대화법

칭찬이라는 지적도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문제가 있어 아이의 주도성을 꺾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를 혼내거나 칭찬할 때는 "~하는 건 나 쁜(좋은)일이지." 나 스스로 해내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주도성을 키울 수 잇는 방법을 찾아 대화를 시도하며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 아이는 주도적인 성격을 갖게 됩니다. 양보, 배려, 기품이라는 단어를 정의하고 생각하게 돕고 희망의 말을 반복적으로 사용해줄 때, 아이의 주도성은 계속 진화합니다. 자신이 없는 아이가 자신이 아는 지식과 재능을 바탕으로 어떤 상황이든 일을 해결할 수 있도록 믿는 자신감인 자기 효능감을 기를 수 있도록 부모의 통찰과 실천의 반복이 필요합니다.가치를 알게 하면 몸을 저절로 움직입니다. 아이의 마음 상태를 이해하며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과정의 언어들로 아이에게 대화를 시도하면 아이는 스스로 판단하고 지혜롭게 배웁니다. 시작하는 것이나 멈추는 것은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게 합니다. 왜 서둘러야 하는지 이유를 설명하면 삶에서 급한 부분들이 정리가 됩니다. 이 말들을 자주 듣고 자란 아이는 가치를 아는 아이로 자라나게 됩니다. 아직은 부모의 보호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지만, 혼자 할 수 있도록 객관적으로 아이를 봐주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부모가 되어주면 좋습니다.
 
 

긍정적인 아이가 되는 대화법

우리가 사는 삶에는 너무나 많은 곳곳에 부정적인 말들이 숨어있습니다. 부정적인 만들이 부모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으나 습관이 되어버려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종종 있게됩니다. 부정적인 말은 아이의 일상을 변화시킵니다. 아이와 대화를 나눌 때 염두해 두어야 할 말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언어들을 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사랑을 특별하게 주려고 하지 말고, 일상안에서 따뜻함으로 다가가야합니다. 믿고 의지할 사람이 되야 합니다. 긍정의 말한마디로 가정의 미래를 지키고 지친 마음도 회복하면 됩니다.부모가 스스로 자신의 마음의 고통을 치유하고 회복해야 아이의 아픈 마음도 치유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아이의 좋은 마음은 아이의 부모에게서 받을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의 소리를 들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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