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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깨우는 습관

활력있게 사는 법

by 동기부여습관코치소통지니 2023. 5. 29.

작은 기적들을 만드는 미라클 모닝

어느 학생이 나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

"선생님은 새벽기상을 왜 하세요? 안 졸리세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생각으로 하는 질문, 그런데 그 질문은 되려 나에게 신선하고 깊이 생각해봐야 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하게 들렸다. 우리는 성장이라는 이름아래 가장 먼저 습관을 바꾸려고 한다.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는 시간이다. 매일 그 시간을 좋은 습관을 채워가며 자신의 성장을 꿈꾼다. 나를 먼저 사랑하는 시간이자 만족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다. 새벽기상을 하는 목적이 무엇일까? 우선은 나답게 나만의 길을 찾아가는 숙련의 시간이다.  삶을 바꾸는 가장 실용적이고 결과지향적인 습관 중 하나인 새벽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본능적인 성장을 꾀하는 인간의 습성을 잘 반영하는 시간이 된다. 스스로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견뎌내는 법도 알게 되고 스스로를 연구하는 시간이 되어 결국 스스로에게 유익한 시간으로 만들어 갈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자신감 있는 사람이 된다. 매일 새벽시간에 일어나 감사함을 느끼고 자신의 아이디어와 여러가지 자기계발 시간을 만들어가며 새로운 교훈을 얻어내는 그 시간은 분명 스스로를 들어올릴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된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하던지 자신감있게 대하고 물러서지 않는다. 성공할 자격이 있음을 잠재의식속에서 스스로 프로그래밍하고 확언을 통해 마인드셋하는 자세를 갖는다. 또한 생각을 손으로 정리하는 시간으로 만들기도 한다.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여러가지 기록들, 가령, 감사일기, 하루 일과 정리하기, 독서하며 정리하는 것 등은 매일의 마음가짐을 바르게 하고, 성취도가 높은 사람으로 진화해 갈 수 있도록 독려하는 균형잡힌 시간이 된다.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

새벽시간은 영적이고 창의적인 생각들을 할 수 있는 시간이다. 기적의 아침을 맞이하며 머릿속을 정리하기도 하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긍정적사고를 하며, 글쓰기나 운동, 독서 등 숙련된 시간을 갖는 것,나만의 새벽을 최적화하는 시간이 된다고 앞서 언급했다.

그렇다면 우리가 새벽기상을 하며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들이 좀더 나의 삶에 균형을 유지하도록 활력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으로 시간을 배치해야할까?

자유신경계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교감신경은 위험을 감지하거나 위기 상황이 왔을 경우에 오는 긴장감이나 불안감등을 느낄 때 작동하게 되는 신경이다. 또는 위급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지나친 스트레스나 생각, 일을 하거나 수면시간이 부족한 경우에도 작동이 되는데 이런 경우 대처하기 위해 빠른 판단을 하게 돕는다.  반대로 부교감신경은 앞서 이야기 했던 교감신경과는 다르게 굉장히 휴식의 상태나 근육이나 심장의 이완상태, 기분이 편안해지거나 안전하다고 느끼게 되는 신경이다. 낮시간 때에는 교감신경이 작용할 것이고 밤시간에는 부교감신경이 작용할 것이다.

신경에 관련해 이야기 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우리가 새벽을 깨워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숙련된 과정을 거치는 동안 신경계는 여러가지 변화를 겪게 된다. 교감신경이 높아지고 활력이 많이 필요할 경우에는 몸상태가 급격하게 피곤하게 되고 좋지 않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밤시간을 좀더 일찍 앞당겨 잠을 청하는 것을 권한다. 최소 6시간의 수면시간은 이루어져야 하루의 일과를 잘 소화해 낼 능력치가 몸안에 축적이 되게 된다. 또한 너무 편안해지는 상태인 부교감신경이 많이 발휘가 되는 경우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에 있어서 적당한 긴장감과 걱정, 활동량 등을 고려하는 것은 바람직한 균형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또한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다. 잠들기전 30분-40분이 적당하며 너무 피곤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수고가 세상을 변화시킨다.

요즈음 세상은 많은 변화들을 가지고 온다. 심지어 개인의 컨텐츠에 관련해 소유권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지고 있다. 우리는 이미 컨텐츠 생산자로서의 삶을 사는 사람들을 곁에 두고 있다. 우리들 역시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 각각의 sns들을 통해 우리를 알리고, 우리의 일상을 공유한다. 우리의 일자리 또한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세상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고 살것인가 생각해보면서 하루를 멋지게 살아낼 수 있도록 해야한다. 매일 조금씩 성장해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플래너를 기록하고 습관을 쌓고, 하루를 정리하며 일기 쓰는 시간들을 통해 스스로를 관리해갈 필요가 있다. 수고로움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늘 스스로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조절해 나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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